정은가족치료연구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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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다른 세상

2021-05-11 20:35:18, Hit : 165

작성자 : 정은 연구소
서로 너무 다른 세상에 살고 있는 느낌이다.
언제부터 개천용이 사라졌던가.
계층 사다리
양극화
불평등
다른 세상이 가능하다고 말해야 한다던
캔로치감독.
기도하고, 기도하고. 기도하리.
놀이터에 나온 아이들은 꽃이어라.
봄동산의 그 어느 꽃보다도 어여쁜데
가슴아픈 아이들의 슬픈 이야기는
어찌 하랴.
푸르른 하늘아래
모두 기쁨과 평화로움 누렸으면 좋겠다.
가슴 속 일렁이는 소용돌이는
슬픔이다. 아픔이다. 외로움이다.
저기 떠나가는 어린 영혼들의 내음이 슬프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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